문선명 선생의 말씀 (우주 구조의 근본 정신)
Note 4. To the Subsection “3.2 Absolute Standard”
Примітка 4. До розділу “5.3.2. Абсолютний критерій“
문선명 선생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우리들은 어떠한 인종 (人種)이라 하더라도 거기에는 어떤 보편적인 원리가 관계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우주에는 어떤 근본적인 법칙이 있고, 그것을 범한 사람은 그 사람의 인격이나 재능이 어떻든 간에 그 나름대로 심판될 것입니다. 그와 같은 우주 구조의 근본 정신은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타인을 위하여 살고자 하는 남성이나 여성을, 지키고 지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또 타인을 이용하여 자기의 이익만을 얻으려고 하는 사람들을 배제 (排除)하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선인 (善人)**이란, 타인을 위하여 존재하는 인간을 말하고, **선행 (善行)**이란 타인의 이익이 될 만한 행위라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 (“God's Will and the World”, [New York: HSA-UWC. 1985], p. 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