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과 원물질론
Note 5. To the Subsection “Original Hyungsang and Science”
Примітка 3. До розділу “1.1.1.2.2. Первісний хьонсан і наука“
양자역학의 창시자 하이젠베르크 (W. Heisenberg. 1901~76)는 1951년경부터 소립자의 통일이론 연구에 몰두한 끝에 ‘원물질’ (原物質) 이라는 생각을 제창했다. 원물질은 궁극적인 물질이지만 원물질이 일정한 수학적 형태인 우주방정식에 따름으로써 우리들이 관측하고 있는 약 300종류의 소립자가 나타난다는 주장이었다. 그는 또 원물질이란 ‘원 (原)energy’와 같은 것으로서 ‘모든 소립자, 따라서 우주의 모든 물질은 원 (原)에너지에서 생겼다’라고 말했다. [비고] 하이젠베르크가 제창한 ‘원 (原)에너지’ 또는 ‘원물질’은 통일사상이 주장하는 **‘전 (前)에너지’**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현재 모든 물질은 ‘쿼크’와 ‘레프톤’으로 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으나 최근 레프톤이나 쿼크가 보다 더 기본적인 입자로 되어 있다고 하는 ‘원 (元) (서브 쿼크)’ 모형이 제창되어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원 모형’ (元 模型)**에 의하면, 모든 물질은 원 (元)으로 되어 있고 원에는 세 종류가 있는데, 이들 세 가지의 원 (元)은 하나의 원 (元)의 상태의 차이라고 보아도 좋으며, 그렇게 보면 모든 물질은 **일원 (一元)**으로 되어 있다는 말이 된다. 이것은 하이젠베르크의 일원론적 (一元論的) 통일모형의 현대판이라고 볼 수 있다. 참조: Hidezumi Terasawa's Sub-quark Physics and Original Geometry (Tokyo: Kyoritsu Shuppan Sha, 1982), 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