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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大學) 인용 (격물치지 - 수신제가치국평천하)

Note 8. To the Subsection “The Eight Articles

Примітка 8. До розділу “6.2.4. Вісім принципів

**“대학” (大學)**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있다. “물격이후 (物格而後)에 지지 (知至)하고 지지이후 (知至而後)에 의식 (意識)하고 의식이후 (意識而後)에 심정 (心正)하고 심정이후 (心正而後)에 신수 (身修)하고 신수이후 (身修而後)에 가제 (家齊)하고 가제이후 (家齊而後)에 국치 (國治)하고 국치이후 (國治而後)에 천하평 (天下平)이니라” 참조: ‘맹자·대학’ (孟子·大學), 4서집주 (四書集註) II, 주희/한상갑 역 (朱憙/韓相甲 譯), 삼성판 세계사상전집 (三省版 世界思想全集) Ⅴ (서울: 삼성출판사, 1981), 391.

설명: ‘대학’ (大學)은 원래 ‘예기’ (禮記) 속의 일편 (一篇)이었으나 주자 (朱子)는 ‘논어’ (論語), ‘맹자’ (孟子), ‘중용’ (中庸)을 합쳐서 **‘4서’ (四書)**라고 불렀다. “대학” (大學)은 공자 (孔子)의 제자인 **자사 (子思)**의 저작이라고 전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