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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사와 츠네노부 (寺澤恒信)의 변증법적 논리학 비평

Note 12. To the Subsection “3. Dialectical Logic (Marxist Logic)

Примітка 12. До розділу “1.3. Марксистська логіка

Tsunenobu Terasawa (寺澤恒信)는 “변증법적 논리학 시론” (1957년)의 서언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헤겔이 ‘논리학’ (1812~1816년)을 쓴 이래 대략 150년이 경과했지만, 그 사이에 이에 대신할 만한 변증법적 논리학의 체계는 누구에 의해서도 씌어지지 않고 있다. 특히 유물론의 입장에서의 변증법적 논리학은 그 필요성이 자주 강조되면서도 아직 누구에 의해서도 체계적으로 서술되어 있지 않다.” — [Science of Logic (Tokyo: Otsuki Shoten, 1957), p. ⅰ.] 그 후에도 체계화된 변증법적 논리학은 출현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