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탐지기와 식물의 반응
Note 18. To the Subsection “2.2.3. Logos Is the Union of Reason and Law”
Примітка 13. До розділу “1.2.2.3. Логос — це єдність розуму і принципів“
**검류계 (檢流計)**는 극히 미약한 전기의 흐름을 재는 계기 (計器)로서 이것을 인체에 부착시켜 인간의 사고나 감정의 변화에 따라서 나타나는 생체전기의 흐름의 변동을, 지침 (指針)을 통하여 그라프 (graph)로써 확인할 수가 있다. 이 원리를 이용해서 미국의 최고의 거짓말 탐지관인 Backster씨는 어느날 자기의 실험실에 있는 관엽식물인 ‘드라세나’ (dracena)의 잎에다가 polygraph의 전극 (電極)을 부착시키고 거짓말 피의자에 대해서 하는 것과 같은 협박적 (脅迫的) 방법으로써 이 계기에 나타나는 변화를 관찰해 보았다.
그런데 뜻밖에도 이 계기의 지침의 움직임에 극적인 변화가 일어났다. 드라세나는 Backster의 의도를 감지하고 여기에 반응을 보였던 것이다. 그는 그후 같은 실험을 25종 이상의 식물과 과실 (과일)에 대해서도 행하였는데 결과는 모두 동일했다. Backster씨는 식물에도 마음이 있어서 생각하고 있다는 결론을 내렸던 것이다. 참조: Peter Tompkins & Christopher Bird. The Secret Life of Plants (New York: Harper and Row Publishers, 1973),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