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더 펜필드 (Wilder Penfield)의 심뇌 (心腦) 이원론
Note 34. To the Subsection “6. Process of Cognition and Physiological Conditions”
Примітка 36. До розділу “2.6.1. Паралельність психологічних і фізіологічних процесів“
펜필드는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뇌는 새로이 획득된 자동적인 구조가 작용하는 일종의 컴퓨터이다. 모든 컴퓨터는 외부의 누군가에 의해서 프로그램이 주어지고 조작되어야 비로소 유용 (有用)한 것이 된다. 우리들이 어떤 사물에 주의를 경주 (傾注)할 때를 생각해 보자. 이 결정은 뇌와는 별개로 존재하는 마음의 작용에 의한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 [The Mystery of the Mind, (Tokyo: Hosei University Press, 1978),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