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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야스퍼스 (Karl Jaspers)의 추축 시대 (樞軸時代)

Примітка 2. До розділу “2.6. Закон періоду числа шість

칼 야스퍼스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이 세계사의 축 (軸)은 분명히 말해서 기원전 500년경, 800년에서 200년 사이에 발생한 정신적 과정에 있다고 생각된다. 거기에 가장 깊은 역사의 단락이 있다. (이 기간에) 오늘날의 우리와 같은 인간이 발생한 것이다. 요컨대 이 시대를 **‘추축시대’ (樞軸時代)**라고 불러서 좋을 것이다.” — [The Origin and Goal of History, trans. Michael Bullock (Westport: Greenwood Press, 197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