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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겔스와 레닌의 유물론적 인식론

Note 12. To the Subsection “Theory of Reflection (Copy Theory)

Примітка 12. До розділу “1.3.2. Марксистська епістемологія

[엥겔스] “그러면 사고와 의식은 도대체 무엇이며, 또 어디에서 생긴 것인가 라고 묻는다면, 그것은 인간의 뇌수 (腦髓)의 산물이라는 것, 그리고 인간 그 자체가 자연의 한 산물로서 자기의 환경 속에서 환경과 더불어 발전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Anti-Dühring (Moscow: Progress Publishers, 1969), 49.]

[레닌] “정신은 육체로부터 독립해서는 존재하지 못하며, 정신은 제2차적인 것이며, 뇌의 기능이며, 외계의 반영이다.” note94 — [Materialism and Empirio-criticism (Peking: Foreign Language Press, 1972),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