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겔스와 레닌의 유물론적 인식론
Примітка 12. До розділу “1.3.2. Марксистська епістемологія“
Note 12. To the Subsection “Theory of Reflection (Copy Theory)”
[엥겔스] “그러면 사고와 의식은 도대체 무엇이며, 또 어디에서 생긴 것인가 라고 묻는다면, 그것은 인간의 뇌수 (腦髓)의 산물이라는 것, 그리고 인간 그 자체가 자연의 한 산물로서 자기의 환경 속에서 환경과 더불어 발전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Anti-Dühring (Moscow: Progress Publishers, 1969), 49.]
[레닌] “정신은 육체로부터 독립해서는 존재하지 못하며, 정신은 제2차적인 것이며, 뇌의 기능이며, 외계의 반영이다.” note94 — [Materialism and Empirio-criticism (Peking: Foreign Language Press, 1972), 95.]
부 록
- 코사카 마사아키 (高坂正顯)의 칸트 평가
- 존 로크 (John Locke) 인용 (경험론)
- 칸트 (Kant)의 독단론 (獨斷論) 비판
- 엥겔스와 레닌의 유물론적 인식론
- 레닌 (Lenin)의 절대적 진리
- 통일 인식론의 근거 원리 (원리강론 및 설교)
- 원의식 (原意識)과 우주 의식 (宇宙意識)
- 수 (數)와 법칙의 불가분 관계
- 인식의 미결 영상 (未決映像)과 귀결
- 와일더 펜필드 (Wilder Penfield)의 심뇌 (心腦) 이원론
- 존 엑클스 (John C. Eccles)의 이원론적 상호 작용설
- 자연 과학 발달과 통일 원리
- 구도-페로 (Goudot-Perrot)의 기억의 두 종류
- 인지 과학 (認知科學)의 견해 (원형과 조합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