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겔 (Hegel)의 유 (有, Sein)
Note 3. To the Subsection “The Dialectic of Being, Nothing, and Becoming”
Примітка 3. До розділу “1.2.3. Діалектика буття — ніщо — становлення“
헤겔은 ‘유론’ (有論)의 ‘질’ (質)의 최초의 부분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순수한 **유 (있다고 하는 것)**가 시발점이 된다. 왜냐하면 그것은 순수한 사상임과 동시에 **무규정 (無規定)이며 단순한 직접태 (直接態)**이기 때문이며, 제일 처음이라는 것은 매개 (媒介)된 것도 아니며 그 이상 규정된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 [Hegel's Logic, trans. William Wallace (Oxford: Oxford University Press, 1975), 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