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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샤론 박사의 견해

Note 4. To the Subsection “1. Sungsang and Hyungsang

Примітка 4. До розділу “1.1. Сонсан і хьонсан

런던 대학의 이론물리학자 **봄 (David Bohm)**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모든 물질 속에는 어떤 종의 생명에너지가 있으며, 그것이 우리들 속에서는 일정한 방법으로 발현되고 있는데, 바위 속에서는 그 방법으로 발현하지 않고 있을는 지도 모른다. 만일 그것이 사실이라면, 즉 일종의 예지 (叡智)가 자연계를 통하여 일반화되고 있다면, 생명 없는 물질이 우리들의 사고에 반응할지도 모른다는 **사변적 제안 (思辨的提案)**도 심히 불합리하다고는 할 수 없다.” — The Holographic Paradigm and Other Paradoxes, ed., Ken Wilber (Shambhala/Boston & London: New Science Library, 1985), 211.

또한 파리대학의 이론물리학자 **샤론 (J. E. Charon)**은 전자나 광자 그 자체가 하나의 ‘소우주’로서 ‘기억’이나 ‘사고’의 메카니즘을 구비하고 있다고 하였다. 참조: Mitsuo Ishikawa (石川光男), The World View of New Science (Tokyo: Tama Shuppan, 1985), 17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