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римітка 16. До розділу “6.1. Вимоги до суб’єкта“
주체가 대상을 통하여 촉발 (觸發)된 자기의 감정을, 대상에 투사 (投射)하여 그 감정을 대상에 속하고 있는 것으로서 체험 (體驗)하는 것을, 립스는 **감정 이입 (感情移入)**이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