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망 롤랑의 밀레 (Millet) 인용
Note 12. To the Subsection “Requisites for the Subject in Appreciation”
Примітка 15. До розділу “6.1. Вимоги до суб’єкта“
로망 롤랑은 밀레가 다음과 같이 생각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미술의 사명이란 사랑의 사명이지 증오 (憎惡)의 사명이 아닙니다. 또 미술은 빈자 (貧者)의 괴로움을 묘사하는 경우에도 부유 계급 (富裕階級)에 대한 질투를 자극하는 것을 목적으로 해서는 안 됩니다.” — [R. Rolland, Millet, 蝦原德夫 譯 (東京, 岩波文庫, 1959), 9] 그리고 노동의 괴로움 속에서 인생의 시 (詩)나 미 (美)를 가능한 한 표현한다는 것이 밀레의 신념 예술 (信念藝術)의 궁극의 목적이었다. (앞의 책,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