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개혁과 르네상스
Note 4. To the Subsection “6. Law of the Period of the Number Six”
Примітка 4. До розділу “2.6. Закон періоду числа шість“
[종교 개혁] 14세기에 영국의 위클리프 (J. Wycliffe) (ca. 1320~84)는 성서를 영역 (英譯)하고, 신앙의 기준을 법왕 (法王)이나 승려에 둘 것이 아니라 성서 자체 (聖書 自體)에 두어야 할 것을 주장하고 교회의 부패를 심하게 비난하였다. 이어서 보헤미아의 후스 (Jan Huss) (ca. 1369~1415)는 위클리프의 가르침을 이어받아 기독교의 개혁 운동을 시작하였으나 이단 (異端)으로 몰려서 화형 (火刑)에 처해졌다. 15세기 때는 피렌체에서 사보나롤라 (G. Savonarola) (1452~1498)가 교회 개혁 운동을 하였으나 역시 탄압을 받고 화형에 처해졌다. 그리고 16세기에 이르러 루터 (M. Luther) (1483~1546), 칼뱅 (J. Calvin) (1509~1564)에 의한 종교 개혁이 행해진 것이다. [르네상스]
르네상스는 14세기에서 16세기에 걸쳐 이탈리아에서 시작되어 서구 제국 (西歐諸國)에 전파된 문화 운동이었다. 피렌체의 단테 (Dante) (1265~1321), 페트라르카 (F. Petrarca) (1304~1374), 보카치오 (G. Boccaccio) (1313~1375)가 르네상스 운동의 선구자였다. 융성기를 맞이한 르네상스 운동의 중심은 피렌체에서 로마로 옮겨졌으며 레오나르도 다 빈치 (Leonardo da Vinci, 1452~1519), 라파엘로 (Raffaello, 1483~1520), 미켈란젤로 (Michelangelo, 1475~1564) 등이 그 대표적인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