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강론 (原理講論) 인용 (하나님의 이성성상과 피조세계)
Note 3. To the Section “I. Divine Principle Foundation for the Theory of Art”
Примітка 3. До розділу “1.3. Дія віддавання та приймання“
“원리강론”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은 본성상과 본형상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로서, 모든 존재계 (存在界)의 제1원인 (第一原因)으로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1987, p. 35) “피조세계 (被造世界)는 무형의 하나님의 본성상과 본형상이 그 창조 목적을 중심하고 수수 작용을 함으로써 그것이 실체적으로 전개되어 번식한 것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1987, p.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