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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니우스 (Comenius)의 "대교수학 (大敎授學)"

Note 1. To the Subsection “Comenius’ View of Education

Примітка 1. До розділу “4.4. Погляди Коменського на виховання

코메니우스는 "대교수학 (大敎授學)"의 **부제 (副題)**로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모든 사정 (事情)을 교수 (敎授)한다. 보편적인 기법 (技法)을 제시 (提示)한다.”

(별명) “어떠한 기독교 왕국이건 그것이 취락, 즉 도시 (都市) 및 촌락 (村落)에 이르기까지 남녀간 (男女間)의 전 청소년 (全靑少年)이 한 사람도 무시되지 않고, 학문을 배우고 덕행 (德行)을 연마하고 하늘을 존경하는 마음을 키우며, 이리하여 청년기 (靑年期)까지의 연월 (年月) 사이에 현세 (現世)와 내세 (來世)와의 생명에 속하는 모든 사정을 적은 노력으로 유쾌 (愉快)히 착실히 배울 수 있는 학교를 창설하는 정확하고도 숙고 (熟考)된 방법” (— John Amos Comenius, The Great Didactic, trans. M. W. Keatinge (New York: Russell and Russell, 196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