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 박사의 복소상대론
Примітка 14. До розділу “1.2.2.3. Логос — це єдність розуму і принципів“
Note 19. To the Subsection “2.2.3. Logos Is the Union of Reason and Law”
파리대학의 이론물리학자인 J. E. 샤론 박사는 그의 **복소상대론 (複素相對論)**으로써 전자나 광자가 ‘기억’과 ‘사고’의 메커니즘을 갖춘 별차원 (別次元)의 세계로서의 ‘소우주’를 내장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기의 복소상대론이란 실수와 허수를 조합한 수인 복소수를 사용하여 상대론을 확장한 이론이라고 봅니다. 물리학은 보통 3차원의 공간과 1차원의 시간을 실수 (實數)로 표현하여 이것으로 자연현상을 기술합니다. 통상의 상대론은 바로 이러한 4차원의 시공내 (時空內)에서의 현상을 기술한 것입니다.
그러나 복소상대론에서는 이 실수와 4차원 시공에다가 다시 허수 (虛數)의 4차원 시공을 가해서 결국 8차원 시공 내에서의 현상을 기술합니다. 그런데 허 (虛)의 시공의 세계는 일정한 ‘넓이’가 없는 ‘닫혀진 세계’로서 ‘관측 불가능’의 세계라고 합니다. 샤론은 이 허 (虛)의 세계를 인간의 의식과 유사한 실재의 세계라고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결국 우주는 차원이 전연 다른 실 (實)의 물질적 실재와 허 (虛)의 ‘의식의 실재’로 구성되어 있으며, ‘나’라고 하는 주체는 이 두 개의 실재를 인식할 수 있는 존재라고 합니다. 이러한 복소상대론에 의해서 전자나 광자와 같은 소립자에도 ‘기억’과 ‘사고’의 메커니즘이 있다고 설명됩니다.
- 원상론
- 양자역학과 원물질론
- ‘동질적 요소’와 ‘절대적 속성’의 개념
- 유일론의 성격
- 데이비드 봄의 우주론
- 기회원인론과 인식 문제
- 사랑의 실현과 활동
- 만유원력의 귀속
- 내적 이성성상과 외적 이성성상
- 자유성과 필연성의 관계
- 거짓말 탐지기와 식물의 반응
- 샤론 박사의 복소상대론
- 주관의 개념
- 성상․형상의 상대적 관계와 본질적 동질성
- 합성체와 신생체
- 4위기대의 개념
- 자전 운동과 공전 운동
- 4위기대의 중심
- 2단계의 4위기대
- 발전의 개념
- 피조물의 창조성
- 자유의 문제와 지․정․의의 통일체
- 내적 형상내의 관념
- 논리학상의 문제점
- 범신론 (汎神論)과 범신상론 (汎神相論)의 차이
- 피조세계의 창조
- ‘생명을 얻은 주형관념’의 의미
- 인간과 만물을 창조한 로고스의 차이
- 피조물의 3단계 성장 과정
- ‘하나님의 존재증명’
- 헤겔에 대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