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엑클스 (John C. Eccles)의 이원론적 상호 작용설
Примітка 37. До розділу “2.6.1. Паралельність психологічних і фізіологічних процесів“
Note 35. To the Subsection “6. Process of Cognition and Physiological Conditions”
엑클스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마음을 뇌의 작용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은 명백하다. 필자는 이 사실에 근거하여 심신 문제 (心身問題)를 생각해 온 끝에 **이원론적 상호 작용설 (二元論的 相互作用說)**에 도달하게 되었다. 이 가설 (仮說)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실은 극히 상식적인 것이다. 즉 우리들의 마음과 뇌는 밀접히 결부되어 있으나 별개의 것이며, 마음은 뇌를 매개로 하여 외계와 연결하면서, 개개의 인간의 의식 세계를 형성한다. 그리고 자아 (自我) 또는 영혼은 우리들이 잠자고 있는 동안은 -꿈을 꾸고 있을 때는 별개로 하고- 의식을 잠재시킨 존재로 되면서, 의식의 근원적인 주체로서 개개의 인격을 나타내고 있다.” — (J. C. Eccles, and D. N. Robinson, The Wonder of Being Human, (New York: The Free Press, 1984), 33.
부 록
- 코사카 마사아키 (高坂正顯)의 칸트 평가
- 존 로크 (John Locke) 인용 (경험론)
- 칸트 (Kant)의 독단론 (獨斷論) 비판
- 엥겔스와 레닌의 유물론적 인식론
- 레닌 (Lenin)의 절대적 진리
- 통일 인식론의 근거 원리 (원리강론 및 설교)
- 원의식 (原意識)과 우주 의식 (宇宙意識)
- 수 (數)와 법칙의 불가분 관계
- 인식의 미결 영상 (未決映像)과 귀결
- 와일더 펜필드 (Wilder Penfield)의 심뇌 (心腦) 이원론
- 존 엑클스 (John C. Eccles)의 이원론적 상호 작용설
- 자연 과학 발달과 통일 원리
- 구도-페로 (Goudot-Perrot)의 기억의 두 종류
- 인지 과학 (認知科學)의 견해 (원형과 조합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