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 과학 (認知科學)의 견해 (원형과 조합론)
Примітка 46. До розділу “2.6.6. Прототипи й фізіологія“
Note 43. To the Subsection “Prototypes and Physiology”
최근의 인지 과학 (認知科學)의 견해도 통일 인식론의 원형 (原型)의 개념과 조합론 (照合論)을 지지하고 있다. Hisashi Oshima (大島尙編)의 “인지 과학”에는 다음과 같이 기술되어 있다. “우리들은 오랜 기간에 걸친 환경과의 접촉․교섭 중에서 많은 전형 (典型) (prototypes)을 마음속에 형성해 왔다. 우리들의 지식 구조 (知識構造)는 이 전형을 중심으로 구조화되어 있다. …… 지식은 전형을 중심으로 그 사례가 서열 지어진 구조를 가지고 있다. …… 사람의 말을 이해할 때, 이와 같이 구조화된 지식과 비교․조합하여 이것과 잘 맞는 부분은 정확히 지식 구조 속에 통합되지만, 맞지 않는 말은 이해되지 않으며, 어떻게 해서든지 이해한다 해도 오해를 받게 된다” — [The Science of Knowledge (Tokyo: Shinyosha, 1986), 68~69.]
부 록
- 코사카 마사아키 (高坂正顯)의 칸트 평가
- 존 로크 (John Locke) 인용 (경험론)
- 칸트 (Kant)의 독단론 (獨斷論) 비판
- 엥겔스와 레닌의 유물론적 인식론
- 레닌 (Lenin)의 절대적 진리
- 통일 인식론의 근거 원리 (원리강론 및 설교)
- 원의식 (原意識)과 우주 의식 (宇宙意識)
- 수 (數)와 법칙의 불가분 관계
- 인식의 미결 영상 (未決映像)과 귀결
- 와일더 펜필드 (Wilder Penfield)의 심뇌 (心腦) 이원론
- 존 엑클스 (John C. Eccles)의 이원론적 상호 작용설
- 자연 과학 발달과 통일 원리
- 구도-페로 (Goudot-Perrot)의 기억의 두 종류
- 인지 과학 (認知科學)의 견해 (원형과 조합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