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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 (Pascal)의 "팡세" (Pensées) 인용

Note 13. To the Subsection “4. Modern Views of Value

Примітка 13. До розділу “8.4. Уявлення про цінності в Новий час

파스칼은 "팡세"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신앙이 없는 인간은 참다운 행복도 정의도 알 수가 없다는 것, 모든 인간은 행복하게 되는 것을 원하고 있다. 여기에는 예외가 없다. …… 이렇게도 심한 갈망 (渴望)이 있는데도 그것을 이룩할 힘이 없다고 하는 것은 도대체 무엇을 고지 (告知)하고 있는 것일까. …… 이 무한한 심연 (深淵)을 채울 수 있는 것은 무한하며 부동 (不動)인 존재, 즉 하나님 외에 아무 것도 없기 때문에.” — Pensees, trans. A. J. Krailsheimer (New York: Penguin Books. 1966), 74~75.

그는 또한 말하기를 “신을 직감 (直感)하는 것은 심정이며, 이성은 아니다. 이것이 바로 신앙이다. 이성이 아닌 심정으로 직감 (直感)되는 하나님” — (Ibid. 154).